예산, 현금, 면세를 계획하는 방법
고정비와 일일 지출을 먼저 나누고, 현금 버퍼를 갖고, 패스와 면세를 감이 아니라 계산으로 판단하세요.
단계
- 도착 전에 도시별 일일 작업 예산을 잡고 호텔과 장거리 이동비는 따로 뺍니다.
- 소규모 매장, 사찰, 코인락커, 버스, 지방 구간용 현금 백업을 남겨 둡니다.
- 결제 전에 면세 대상인지 확인하고 여권을 준비합니다.
- 패스를 사기 전에 공항 이동비와 실제 고비용 이동일을 먼저 계산합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도쿄의 카드 결제 환경을 모든 도시의 기본값으로 보는 것.
- 실제 이동 횟수를 세지 않고 패스를 먼저 사는 것.
- 코인락커, 공항 이동, 막차 후 택시 비용을 빼먹는 것.
관련 도구
일일 작업 예산
- 도쿄 / 오사카 / 교토: 호텔 제외 일반 관광일 기준 대략 12,000~20,000엔.
- 요코하마 / 고베 / 나고야 / 후쿠오카: 대략 10,000~16,000엔.
- 다카야마, 나가사키, 벳푸, 나라 같은 중소도시: 보통 8,000~14,000엔이지만 이동일은 교통비가 크게 뜁니다.
자주 빠지는 비용
- 코인락커
- 공항 철도 / 버스
- 막차 후 택시
- 지정석, 짐, 입장권 추가 비용
패스 규칙
비싼 날만 먼저 계산하세요. 현실적이지 않은 이동을 억지로 넣어야 본전이면 패스를 건너뛰는 편이 낫습니다.